다카야마 진야(국가지정 사적)

Page Number T4000940  Updated on  March 28, 2018  Print

다카야마 진야 (사진)

이 건물은 무엇입니까?
에도 시대의 대관소로, 옛날에는 일본 내에 60곳 이상 있었습니다만, 현존하는 것은 다카야마 뿐입니다. 1692년부터 1969년까지 실제로 사용되었습니다.

진야란?
에도 시대에 치세를 실시한 장소. 부지 내에 있는 관리의 저택이나 연공(年貢)을 수납하는 창고도 포함해, 총칭하여 진야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업무는?
재판소와 납세를 관리하는 관청입니다. 풍부한 산림 자원(목재)과 지하 자원(금, 은, 구리, 납)의 산출에 의해, 다카야마는 에도 막부의 직접적인 지배지로써 막부의 경제적인 기반을 지탱했습니다.

주소

다카야마시 하치켄마치 1-5

연락처

TEL: +81-577-32-0643
FAX: +81-577-32-0612

영업 시간

3월부터 10월: 오전 8시 45분부터 오후 5시
11월부터 2월: 오전 8시 45분부터 오후 4시 30분
8월: 오전 8시 45분부터 오후 6시
휴일: 12월 29일·12월 31일·1월 1일

입장료

어른 430엔
고교생 이하 무료
단체요금(30명 이상)
어른 380엔

오시는 길

JR다카야마역에서 도보 15분

WEB주소

웹사이트:다카야마 진야 (External link)Open in a new window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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